줄거리

카메라는 북인도 쉼라에 살고 있는 두 가족의 일상을 쫓는다. 하나는 중국인, 다른 하나는 티베트인 가족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경제적인 풍요, 평화로운 공존이 정치적이고 종교적인 차이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려고 시도하고 있다.
(제1회 프리티베트 영화제 - 작성자 랑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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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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