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티베트에 관한 중국의 선전을 통해 티베트에서의 교육, 대중문화, 도시개발, 종교, 정치 그리고 평화로운 해방과 같은 주제를 바라본다. 티베트에서의 삶은 모든 측면에서 선전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티베트인들의 일상에는 선전을 기반으로 한 정치적인 상황과 중국 공산당과의 ‘연줄’이 민감하게 작용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선전전은 티베트인들이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각과 중국인들이 티베트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조율한다. 그것은 매우 중요하며 항상 티베트의 진실들을 놓치게 한다. 영화 속에서 이루어지는 5개의 인터뷰는 프로파간다와 함께하는 그들의 삶과 노동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3명의 티베트인은 교육과 미디어, 대중음악에서의 그들의 경험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작곡가인 쵸파타 마체와 중국불교협회 전 의장이자 쿰붐사원의 전 수도원장인 아르갸 린포체도 인터뷰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선다.
(제1회 프리티베트 영화제 - 작성자 랑쩬)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