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같은 공간을 경유해 서로 비슷한 행동들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는 두 명이 있다. 서로를 의식하는 일 없이 반복의 돌아가는 미니멀리즘의 세계 안에 그들의 페르소나는 무의식 안에서 흔들리고 이따금씩 불투명했던 삶의 조각들 사이로 접점이 보여 가는 듯 하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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