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서울시의 한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다린이와 은아.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고자 하는 신춘은 역시 이 극장 매점의 심야파트에 일하고 있다. 그들의 시급은 최저임금에 400원 못 미치는 3500원이다.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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