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형제들이 부모님의 장례를 치른다. 그들은 의무적으로 관을 옮기지만 낯선 표식들이 그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집에 돌아온 그들은 한 번에 의무와 구속에서 해방이 되고, 불안한 심경은 급작스럽고 설명할 수 없는 괴상한 행동으로 표현된다. 무용수들이 집 안의 소품들을 이용하여 펼치는 흥미로운 댄스와 퍼포먼스가 뛰어난 작품. 이야기의 마지막, 엉뚱하고 재미난 반전도 놓치지 말자.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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