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춤’이 카메라의 테잎 안에 기록되어 담겨졌을 때, ‘즉흥’에서 느낄 수 있는 그만의 매력이 살아날 수 있을까? 프레임 안에 갇혀 즉흥을 표현하는 무용수들을 보는 것은 어딘가 묘하고, 무언가 부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은 카메라가 ‘즉흥’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을 때 완전히 새로워진다. 카메라가 그들과 함께 즉흥의 세계로 뛰어들며 퍼포먼스를 펼치는 과정을 잘 살려낸 다큐멘터리.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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