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의 춤에는 ‘몸의 언어’ 그 이상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대상 혹은 타자로 존재하는 여성의 몸으로 살아와야 했던 위안부 할머니. 그녀가 한바탕 펼치는 퍼포먼스는 그 어떤 몸짓보다 깊은 ‘한’과 무게를 담고 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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