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1. 2009년에도 장애해방을 위한 투쟁은 계속 된다
그러나 그 어느 해보다 힘든 투쟁 이었다
어느 때나 힘들지 않은 투쟁이 있을까 ?
복지보다 개발 우선으로 가는 정부의 정책
기간의 성과와 법마저 무시하고 밀어붙이기 만 하는
정부의 정책
복지 부문에 대한 축소, 급기야 상식이하의 예산편성으로
장애인들은 물론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을 분노케 한다.
심호흡을 다시 한 번 길게 하자.
지난 오이도 추락참사 투쟁부터 2009년까지 장애해방투쟁 의 변화와 성과,
정부정책의 문제점 등을 다시 돌아보자
역사는 거꾸로 가기도 한다. 그러나
투쟁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