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복지 예산이 사상 최대로 책정될 것이다.
2010년 예산안이 발표되면서 복지예산이 사상 최대로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대통령 라디오 연설에서도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정책을 펼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실상 알고 보니 허울뿐인, 말뿐인 정책이었다. 기존의 장애수당에서 고작 천원이 증가했다. 치솟는 물가 인상을 따라갈 수 없는, 13만 천원이라는 돈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장애연금의 액수로 책정되었다.
-오늘도 역시 거리로..
수많은 차별 속에 놓여있는 장애인은 차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생존권을 위해서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장애인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면, 비장애인 중심인 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장애 수당이 복지 예산 사상 최대로 책정될 것이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천원의 인상에 그쳤다는 소식에 오늘도 또 다시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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