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조서비스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서비스이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낮은 인식은 서비스제공자와 이용자 사이에 다양한 문제들을 낳고 있다.
연출의도
현재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에는 약 70여명의 중증장애인들이 활동보조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그 형식으로는 대부분 가사보조와, 장애아동의 등하교 그리고 신변보조 등으로 되어 있다.
이처럼 활동보조서비스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서비스이지만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낮은 인식들은 서비스제공자와 이용자 사이에 다양한 문제들을 낳고 있다.
그런 다양한 문제들에 접근하면서 이용자와 제공자에게 올바른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고 더 나가 장애인의 자립생활이 현재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떻게 가야 하는 건지 모두가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