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늘날 독일의 젊은이들은 베를린장벽이 뭔지 잘 모른다. 이들은 동독의 독재자 호네커가, 서독의 총리인줄로만 안다. 보다 못한 브란덴부르크에서 학생들을 위한 동독체험프로그램이 개발되고, 구 동독의 과거를 그대로 옮겨놓은 오지마을에 한 학급이 도착한다. 반듯한 칼라의 교복을 입고 구호를 외치며 집단노동이 이어지지만, 풍족하고 자유분방하게 자란 학생들은 <굿바이, 레닌>이라도 찍냐며 비아냥거리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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