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 ‘메모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단편영화. 리스본 교외의 거리를, 두 명의 노인들이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아내에게 버림받고, 일자리를 잃고, 먹을 것을 구걸하는 이들. 더 이상 잃을 것도 나빠질 것도 없는 일상 속에서, 그들은 토끼를 잡던 과거와 죽어간 그 누군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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