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제작기간은 3년. 결과물은 1분 1초 1프레임의 픽셀 페인팅. 그러나 짧은 시간일지언정, 다채롭고 영롱하다.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색채의 향연이다. 감독은 이 영화를 위해 상업 규격의 색을 쓰지 않고, 여러 색을 유동적으로 섞은 다음 좋아하는 채도를 찾아내 화면을 구성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010101>은 몇 천 번 더해진 붓 자국이고, 투명한 팔레트 안에서 서로 공명하는 색들의 상호작용이다. 이 복잡한 움직임을 눈으로 쫓을 수는 없다. 그저 매 순간 변하는 아름다운 색의 물결을 응시할 수 있을 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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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칙한 산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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