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캘리포니아 남부의 황량한 사막 한 곳에 일단의 젊은이들이 붙잡혀 온다. 그들은 보안법 위반 혐의로 임시로 마련된 텐트에서 재판을 받는다. 그리고 그들에 앞서 재판을 받은 이들은 퍼니시먼트 파크로 옮겨진다. 그들은 모두 미국 구세대의 가치를 위협했다는 죄목으로 재판을 받고 동시에 교화되기 위해 그곳에 모였다. 국가 안보를 구실로 법적 절차가 무시된 채 개인의 자유가 구속될 수 있는 가상의 상황을 통해 반전 메시지와 함께 미국의 폭력의 역사를 풍자하고 있다.
(2008년 8회 전주국제영화제)


남서부 캘리포니아의 사막지대, 일군의 사람들이 반체제 행위를 이유로 재판에 회부된다. 어떤 그룹의 사람들은 교도소 수감 대신 ’게임’에 참여하기를 선택했는데, 사막 한가운데서 물 한 방울 없이 85km를 걸어 목표물에 도달해야 한다. 영화는 재판에서의 치열한 논쟁과 게임에 참여한 사람들의 고통을 보여주며 국가가 안보를 핑계 삼아 얼마나 폭압적인 통치수단을 사용하는지 드러낸다. 피터 왓킨슨 감독의 문제작. (2017년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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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을 끼얹는 케실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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