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시를 강타한 해일 참사 속에서 살아남았지만 어머니와 두 누이를 잃은 12세 소년 샤왈. 소년은 집에서 참사 당시의 기억을 털어놓으며 그림으로 그려 보인다. 트라우마가 말로 표현되는 사이, 그림들도 살아 움직인다. 마침내 샤왈이 말한다. “매일매일 가족들이 보고 싶지만, 바다를 원망하진 않아요.”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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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질구질한 만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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