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액션, 코미디 감독 홍대영
러닝타임 6분 국가 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5명
줄거리
여름의 밤, 은퇴한 야구 선수는 정체불명의 모기에게서 그의 가족 그리고 집의 안정을 지키는 것을 시도한다.
연출의도
일상의 사소한 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뜻밖의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분 30초 정도의 단편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처럼 캐릭터의 갈등과 성장을 담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욕심의 결과물입니다.
학생 작품이 아닌 프로의 작품으로 인정 받고자 합니다. 야구장의 수 천명이 넘는 장면에도 도전하고, 관객을 1초도 지루하지 않게 하고 너무 많은 것을 담지도 않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흥이 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을 연출하고자 했습니다.
신명 나는 우리 가락과 한국의 전통 가옥, 가구 색. "우리 것"에 대한 고민의 첫 번째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