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발로 투믈라
러닝타임 15분 국가 에스토니아 조회수 오늘 1명, 총 4명
줄거리
는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의 도덕성을 알아가며,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지 보여준다.
한 소년이 그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죽음을 목격하는데, 그 사람은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한 노인이었다. 그는 아직 죽지는 않았으나, 그의 친척들은 그를 묻을 준비를 하고 있다. 장례식의 분위기는 비극과 우스꽝스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유머스러스하면서도 초현실적인 미니멀리즘의 세계가 된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 준비만이 전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