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는 파시즘, 인종주의, 성에 관한 주제를 희극의 방식으로 조롱하고 비웃는다. 전체주의적 분위기는 미세담론을 원천 거부하는 단 한마디의 구호와, 단순화된 행동들로 전달되는데. 도덕이 해결할 수 없는 전 세계적 고민이 유쾌하고도 통쾌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2010년 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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