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쿠바의 45평방 마일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에게 영구임대 중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지역인 관타나모 해군기지 ‘지트모’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출입을 허락받은 런던 출신의 데이빗 밀러 감독이 3일 동안 직접 드나들며 촬영을 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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