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53년, 지구는 인구의 반을 잃었다. 외계인의 침략은 계속되고, 인류의 반격은 통하지 않는 절망 속에서 일본은 궁극의 작전 ‘플란젯’을 세우고 적의 기지를 파괴하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혹성 대괴수 네가돈>을 만들어낸 감독은 이번에도 1인체제로 작업하며 전작보다 화려해진 화면으로 절망적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인간의 사투를 그려냈다.
(2010년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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