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왜 숨조차 딸꾹질의 제약을 받으면서 쉬고 있을까? 여성, 10대 청소년이라는 이름 때문에 망설이고 있진 않은가? 신음소리, 자위, 섹스 등 어떠한 시선에도 간섭받지 말고 자유롭게 떠들어보자! (2010년 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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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인 랫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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