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0년 전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용연이는 지금 지리산 골짜기에서 할머니랑 함께 살고 있다. 욕쟁이 할머니는 용연이에게는 유일한 가족이고, 버팀목이다. 몇 년에 한번 볼 수 있는 아빠가 그립기도 하지만 그래도 할머니와 사는 게 좋다. 12살이 된 용연이는 용기 내어 마음을 담은 감사와 사랑의 편지를 할머니에게 선물한다. 할머니는 용연이의 성장에 기특해 하며 눈물을 보인다. 그래서 용연이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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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가는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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