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이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한 첫 작품. 고향의 병원을 기록하려 했으나, 카메라 테스트를 하던 중 창문이 TV 스크린처럼 사물을 반영하는 것을 보고 계획을 바꿨다 한다. 카메라를 든 신체의 운동과 비디오스크린의 운동 사이의 상호 작용을 보여 주는 작품. (2010년 4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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