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 딸 이름은 마야예요. 마야의 의미는 힌두교에서 환각이라는 뜻이죠. 전 그 아이가 자라고 내 주위를 도는 것을 보면서, 그 아이의 유년기를 내가 움켜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건 잡을 수 있는 게 아니라 마치 제 뺨을 상냥하게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같은 거죠.” 딸에 대한 린의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또 다른 작품.
(2010년 10회 서울 국제 뉴미디어 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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