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은 오늘도 똑같은 어제처럼 늦은 오후 가게를 열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늦은 밤 바에 손님들 하나 둘 찾아오고... 새벽까지 미술사에 모여 맥주를 마시며 잡다한 이야기를 나두던 4명. 어느 듯 새벽1시가 넘어가고 하루를 마감 할 때 문열리는 소리와 함께 수아가 들어오고, 그들의 대화는 일순간 멎고 정적만이 흐른다.
지루한 일상의 일탈을 꿈꾸는 모두들 그녀의 환심을 끌기 위한 치열한 작업이 시작되고.... (2009년 10회 대구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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