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지금부터 약 백 년 전. 풍부한 바다와 빙하에 안긴 대지. 그 곳 해안에 취락을 쌓아올려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옛날부터 신화를 중시하고 만물에 혼의 존재를 인정해 모든 것에 경의를 표하고 살아왔다. 어느 날, 남자들이 거대한 범고래를 잡아서 취락으로 돌아온다. 사람들은 먹을 것이 되어 인간을 살게 해 주는 범고래를 인간을 능가하는 존재로 보고 ‘바다 사람’이라 불렀다. ‘바다 사람’의 혼을 하늘나라에 보내는 의식을 축으로 사람들의 문화, 정신세계를 그려나간다. (2010 제11회 대구단편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레분 어떠셨나요?

0/800자
👤 야심찬 킨고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