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외국인 노동자 ’파르비즈’는 한때 자국에서 건설현장 프로젝트매니저로 일했었지만, 이곳에서는 햄버거나 만들어야 하는 현실에 우울하다. 어느 날 그의 책상에서 메말라가는 레몬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나라에서 즐겨 먹었던 레몬티를 만들고 씨를 골라낸다. 씨들을 우유통을 잘라 만든 화분에 심고는 잘 자라기를 바란다. (2008 제6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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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쟁이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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