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자유 영화들 Freedom Films>이라는 타이틀 아래 두 편의 영화로 이루어진 작업으로서 이 작품 외에 존 레논이 필름에 직접 긁어 쓴 “Freedom"이라는 단어를 보여주는 작품이 함께 있다. 오노 요코가 직접 보라색의 브래지어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담당, 억압과 해방을 표현한다. 1971년 시카고 영화제에 초청되었던 작품.
(2010 오노 요코 展)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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