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혼한 정연은 학습지 교사로 이집 저집을 돌아다니며 10살 전후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바쁘고 피곤한 일상을 보낸다. 전 남편은 아이의 양육권 문제로 계속 전화를 하고, 그녀의 아들은 나누기를 모른다고 놀리는 아이와 학교에서 싸우고 얼굴에 상처가 나서 돌아온다. (2010년 제4회 대단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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