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호주에서 스무 살을 전후한 젊은이들 죽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교통사고이다. 열 일곱에 면허를 따고, 열 여덟에 술을 마실 수 있게 된 젊은이가 선택하는 죽음의 질주. <드라이브>가 보여주는 것은 단순히 음주와 교통사고의 문제가 아니다. 출구가 없는 젊은이들이 인생의 마지막 질주를 서슴지 않는 데는 호주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 숨겨져 있다. (2010년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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