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80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학살이 벌어진 후 15년이 흐른 르완다. 과거는 어떻게 과거를 치유되며 가해자와 피해자가 이웃하여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영화는 그런 비극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화해와 용서가, 그리고 교육에 의한 계몽이 절실함을 역설한다. 가족을 잃은 피해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더 커다란 호소력으로 다가온다. (2010년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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