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화가 윌리엄 터너의 걸작 ‘노예선’의 종말론적 숭고함이 영화 <수련>과 함께 T. Marie 감독의 최근작들의 원천이다. 거친 파도 한가운데서 불에 타 들어 가는 노예선이 픽셀 페인팅으로 되살아나서 오늘날의 계급적 편향에 준엄한 일침을 가한다.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노예선 어떠셨나요?

0/800자
👤 아늑한 닉 퓨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