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네의 후기 인상파 그림을 연상시키는 경이로운 디지털 작업. 감독은 픽셀들에 내재하는 탐미주의적 특성과 물의 반투명한 느낌을 이용해 세 폭짜리 그림을 그려냈다. ‘시간을 들여’ 완성한 생기 있는 작품.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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