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희망을 부른다〉는 음악여행을 떠난 이주노동자밴드 스탑크랙다운의 멤버 소모뚜(34, 버마) 씨와 미누(38, 네팔) 씨, 그리고 소띠하(33, 버마) 씨의 발자취를 쫓으며 한국사회 다문화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는 이주노동자 밴드 ’스탑크랙다운’의 보컬 미누와 기타리스트 소모뚜가 대한민국 국토의 남쪽 경상남도로 음악여행을 떠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베낭 하나와 기타 하나만 달랑 메고 떠난 가난한 여행길. 하지만 여행이 계속될수록 마음은 점점 넉넉해지기만 한다. 길 위에서 많은 이들과 만나 어울리고 함께 노래하기 때문이다. 노동현장에서 다양한 노동자들을 만나기도 하고, 다문화가정에 들러 작은 음악회를 열기도 한다. 이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울림이 생기고 다문화 사회의 희망이 피어난다. (제5회 이주노동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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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쥐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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