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국에서 미디어 교육을 받게 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 부푼 마음으로 교육실에 들어온 선생님과 다른 나라 학생들은 버마 친구들이 팔짱을 끼고 인사하는 무례한 행동에 당황한다. 과연 정말로 버마 친구들은 무례한 행동을 범한 것일까?
이 작품은 문화적 시각의 차이로 인해 오해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유쾌하면서도 교육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제5회 이주노동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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