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로스앤젤레스의 광고판, 채색된 건물 외벽, 버려지고 사라진 공간을 증거 하는 표지판들을, 음악과 대화의 파편들로 함께 엮어 만든 도시 교향악. 남겨진 것들, 혹은 반대로 부재 그 자체를 기록하려는 감독의 여정은 결국 우리 삶의 여정이기도 하다.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