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동서 냉전기 실화를 토대로 영화 만드는 것의 어려움을 다룬 영화. 1970년대 불가리아의 촬영감독 안톤은 병으로 고생하는 아들과 아내를 서베를린으로 보낸다. 최고 감독과 촬영하는 등 승승장구하지만 가족과 떨어져 있어 외롭다. 서베를린으로 떠나려고 도모하던 중 첩보활동의 의심을 받게 된다.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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