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느 바닷가. 모래를 뚫고 아기 바다거북이 지상으로 솟아오른다. 본능에 이끌려 바다로 힘차게 나아간다. 그 와중에 그의 첫 번째 시련의 대상인 갈매기가 등장하고, 갈매기와의 사투를 벌인다. 갈매기에게 잡힌 듯, 하다 바다에 의해 목숨을 구하고 거북이는 자신의 터전인 바다로 무사히 들어가게 된다. 시간의 경과후, 다 자란 거북이는 유유히 헤엄을 친다. 순간 주변의 동요와 함께, 두 번째 시련의 대상 상어가 나타나 그를 쫓는다. 끝내 상어에게 잡아 먹힌듯, 상어와의 상황은 종료된다. 다시 처음의 그 바닷가. 파도에 이뜰려 바다거북의 껍데기가 쓸려온다. 순간 바다거북은 얼굴을 밖으로 드러내며 자신의 출발지로 다시 나아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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