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실종과 감금, 타이 호러영화의 낯선 세계. 오래된 낡은 집에 살고 있는 한 나이 든 여인에게 집은 자신이 가진 전부이자 과거이며 현재이고 미래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집에 들어오게 되고 한 의대생이 그것을 목격한다. 소녀가 들어간 뒤 문은 닫혀버리고 8일 동안 외부 세계와 차단된다. 8일 동안 여인은 모든 에너지를 모아 집을 살아있게 만들며, 젊은 의대생은 8일 동안 두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게 된다. (2008년 제9회 서울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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