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명자는 남자친구와의 100일을 위해 집에서 요리도 하고 예쁜 원피스로 갈아입고, 들뜬 마음에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한다. 하지만 그의 전화는 꺼져있다. 계속해서 연락해도 전화가 꺼져있자 명자는 불안한 마음을 어쩔 줄 몰라 안절부절 못한다. 불안한 마음에 명자는 눈물을 훌쩍거리고 있는데 때마침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문자를 받는다. 명자는 오열을 하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대성통곡을 한다. 명자의 얼굴은 눈물 때문에 화장이 지워져 푸른 수염자국이 드러나고, 자신의 분노에 지쳐 털썩 주저앉는다. 숨을 거칠게 쉬며 가발을 벗자 짧은 남자의 머리가 드러나고, 브래지어를 벗자 남자의 밋밋한 가슴이 드러난다. 다시 한번 분노에 차, 울면서 가발을 카메라 앞으로 던져 페이드아웃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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