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가로운 아침, 한 수녀가 성당 앞뜰에서 꽃을 따서 제단으로 꽃꽂이를 준비하려 한다. 꽃을 따라 들어온 벌 한 마리에 당황한 수녀, 벌을 없애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그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게 된 신부는 혼자만의 착각 속에 갈등과 번뇌에 빠지게 되는데...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