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가족이 모여서 저녁식사를 함께한다. 하지만 식탁위의 분위기가 오묘하다. 아빠는 계속해서 아들과 엄마의 눈치를 본다. 아빠가 꺼내는 말의 한마디 한마디가 힘겹다. 아빠가 아들에게 말을 꺼내자 갑자기 엄마는 고추장을 밥에 팍팍 비벼먹기 시작한다. 그 사이에 있는 아들은 엄마와 아빠의 눈치를 보면서 힘겹게 밥을 삼킨다. 알지모를 분위기 속에서 그들의 저녁식사는 계속되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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