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저널리스트 리 스트로벨은 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가장 빈번하게 던져지는 기독교 교리에 관한 두 가지 질문에 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기독교계 인사들을 취재한다. 그 두 가지 질문은 ‘왜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에게로 가는 유일한 길인가?’와 ‘왜 사랑의 하나님은 이 세상에 고통과 악을 허락하시는가?’라는 것이다. 이는 기독교 교리에서 가장 감정적인 반론을 낳는 것들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한때 미국의 부흥 운동을 주도했으나 기독교에 대한 회의론에 빠져든 찰스 템플턴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이든 신과 인간, 그리고 종교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원론적인 다큐멘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10년 제8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믿음은 살아있다 어떠셨나요?

0/800자
👤 마마걸 에고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