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4박 5일 동안 소중한 나를 찾는 노숙인들과 봉사자들 총 13인의 강화도 도보 여행. 유쾌하게 출발했지만, 후덥지근한 날씨, 종종 내리는 비, 불편한 잠자리 등으로 점점 지쳐가지만, 그 속에서 서로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아름다운 자연을 재발견하고, 결국 최후의 마니산 등정을 통해 잃어버렸던 자신을 회복한다. (2010년 제8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