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 걸린 친구를 보호하기 위한 동물친구들의 혼비백산 소동극. 잠에 취한 상태로 사방을 돌아다니는 몽유병 다람쥐, 돌무덤과 징검다리 돌기둥, 가파른 절벽 등의 아슬아슬한 장애물들 사이를 걷는다. 두 마리 다람쥐와 고슴도치는 치명적인 위험에 처한 친구를 위해 안내자가 되거나 절벽의 외나무다리가 된다. 친구들의 노력 덕분에 몽유병 다람쥐는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간다.
(2010년 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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