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점쟁이의 말 때문에 죽은 딸의 유골함을 집에 둔 할머니. 그리고 엄마가 인어가 되었다고 믿고 있는 아이. 할머니가 유골함에 엄마의 분신을 가둬뒀기 때문에 엄마가 인어 궁전으로 떠나지 못한다고 생각한 아이는, 이젠 엄마를 바다로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만약에 인어가 된 엄마를 만나게 된다면..” 하는 그리운 마음을 종이배에 담아 떠나보낸다.(2010년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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