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대기실 구석에 앉아있는 40대 후반의 중년여성 해숙에게 교도관이 다가와 얘기한다. "준비되셨죠?" 여행을 떠나려는지 짐을 챙기고 있는 30대 후반의 남자 윤일은 어디론가 향한다. 오늘은 공개사형이 이뤄지는 봄의 어느 금요일이다.
(2010년 8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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