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하며 11명의 감독들이 11개의 영화를 만든다. 이름 하여 ‘텐텐프로젝트’ 이다. 초대 대표였고 <레드헌트>를 만들었으며 하늬영상의 대표이기도 한 조성봉 감독, <범일동 블루스>의 김희진 감독, <그녀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만든 영화제작소 몽의 박지원 감독, <그런 영화 아니잖아요!>로 제8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고군분투상을 수상한 박성남 감독, 제9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개막작 를 만든 기채생 감독, 2008년 독립장편영화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를 만든 정성욱 감독, <여름, 기억하나요?>를 만든 전인롱 감독, <동창회>를 만든 기록영화집단 ‘공장’, 부산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단체인 <디지 아트>의 최민규 감독, 제6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상영작 를 만든 이장희 감독, 끝으로 이제 막 영화제작을 시작한 송나라 감독까지. 이렇게 11명의 감독은 각자의 10을 기억하고 영화제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를 만든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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