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필요한 여자아이가 있다. 아이의 똑같은 반복적인 일상과 재미난 인터넷세상. 아이의 생활은 철저히 분리되고 있다. 어쩌면 아이는 인터넷의 뮤직비디오처럼 소통을 원하고 변화하고 사람들과 다양하게 재미나게 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닐까.
(2010년 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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