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69년, 캐나다의 한 호텔방 안에서 흥미로운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당시 14살이었던 ‘비틀즈’ 광팬 제리는 학교 숙제로 존 레논을 인터뷰하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녹음기를 들고 호텔방 문을 두드린다. 그로부터 38 년 후, 제리는 인터뷰 테이프를 이용한 영화를 기획한다. 존 레논의 음성에 조쉬 러스킨의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화면이 더해지면서 작품이 완성됐다. 존 레논의 무한한 재치와 시간을 뛰어넘는 메시지를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경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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